에피 타이저로 서도 좋고 간식용으로도 딱 좋습니다.
요리시간:
40분
달걀 에피타이저 재료:

달걀 베이컨 치즈 에피타이저
- 달걀 12개
- 마요네즈 120 ml
- 베이컨 4 조각
- 가늘게 자른 체다 치즈 15 g
- 겨자 (서양식) 15 ml
달걀 에피타이저 요리 방법:
- 달걀을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서 물이 끓을 때 바로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채 10분 정도 기다린다음 물에서 꺼내고 달걀을 찬 물로 식힌다.
- 베이컨을 중불로 후라이 팬에서 골고루 익을 때 까지 익힌다. 작은 조각으로 부순다.
- 삶은 달걀은 껍질을 벚기고 칼을 이용하여 이등분 한다. 노른자는 작은 그릇에 따로 모으고, 마요네즈, 조각으로 부순 베이컨 치즈를 넣고 같이 잘 섞어준다.
- 계란 흰자를 3 번에서 만든 내용물로 채워 넣고 냉장고에 차게 보관하고나서 먹는다.

Wham bam thank you, ma’am, my questions are asenwerd!
아, 미국 친구가 디바일드 에그 라는 거 군요. Deviled Egg.
간식용으로 참 좋아요.
오늘 애들 이랑 한 번 만들어 봐야지…